미래 웹 기술 포럼

웹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실

강연자 소개

Vinton G. Cerf

Vice President and Chief Internet Evangelist, Google
Vint Cerf는 Google 부사장 및 수석 인터넷 전도사로서 Google에서 한발 앞선 인터넷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들을 개발하는 데 있어 관련 기술들이 가능한 지 검토하는 일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Vint 는 MCI에서 기술전략의 수석부사장을 역임했으며 기술적인 관점에서 회사의 전략개발을 가이드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MCI 수석부사장으로써 인터넷 기반의 데이터, 정보, 음성 및 비디오 서비스들에 대한 통합 전송 솔루션을 포함한 차세대 네트워킹 프레임웍을 디자인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Vint Cerf는 TCP/IP 프로토콜과 인터넷의 아키텍쳐를 공동 디자인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1994년 MCI에 재합류하기 전 Vint는 CNRI의 부사장이었으며 1982~1986년 동안 최초의 인터넷과 연결된 상업 이메일 시스템인 MCI Mail 엔지니어링을 이끌었습니다. 1976~1982년까지는 DARPA(미국방 첨단 연구소)에 재임하면서 인터넷 패킷 및 보안 기술 개발을 이끄는 핵심역할을 했습니다. Vint Cerf는 ICANN의 의장을 역임했으며, 수많은 인터넷 관련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인터넷에 대한 그의 업적과 관련하여 수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Vint는 2006년 5월에 National Inventors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었습니다.

Mitchell Baker

President of Mozilla Foundation
파이어폭스의 로고가 그녀의 헤어스타일에서 유래되었다는 속설도 있듯이 그녀는 모질라재단의 CEO, 미첼 베이커(Mitchell Baker)입니다. 인터넷의 확산과 더불어 1995년 87%라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웹 브라우저 의 대명사로 이름을 날렸던 '넷스케이프'의 초기 개발가이며, 파이어폭스를 개발한 모질라재단의 대표인 미첼 베이커는파이어폭스가 넷스케이프이 후계자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실제로 1998년 공개된넷스케이프 소스코드를 오픈소스 진영에서 다듬어 2004년 출시한 파이어폭스는 세계적으로 28%의 점유율을 기록 중이며, 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점유율 40%를 넘나들면서 익스플로러를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질라 재단은 오픈 소스의 메일 클라이언트 '모질라 썬더버드'를 개발하는 새로운완전 자회사인 모질라 메시징(Moailla Messaging) 설립을 발표하면서 단순한 메일 클라이언트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심장함을 드러냈습니다. 썬더버드를 인스턴트 메시징이나 휴대 전화의 문자메시징, 나아가 독자적인 전자 메일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페이스북이나 플리커 등의 웹 사이트에도 대응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질라 재단은 모바일 시장에서 파이어폭스의 입지를 높이기 위해파이어폭스 엔진을 기반으로 모바일용 브라우저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Charles McCathieNevile

Chief Standards Officer at Opera Software
2005년 부터 최고 웹 표준 담당 임원을 맡아온 찰스 맥캐시네빌은 W3C의 WebAPI 워킹 그룹을 이끌고 있으며 오페라 웹 브라우저의 표준 기능 구현 부분을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10년간 W3C에서 일했으며 MIT와 ERCIM에서 현대 웹 표준 기술 구현에 앞장서 왔습니다.

Laurence Moroney

Technology Evangelist, Microsoft Corp.
로렌스 모로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 이반젤리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는 AJAX, ASP.NET, WPF, 웹서비스 보안 등을 주제로 방대하고 다양한 기술 서적들을 집필해 왔으며 10년 동안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아키텍처로써의 폭넓은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저서 중 알기쉬운 마이크로소프트 ASP.NET AJAX 가 번역되어 최근에 출간되었습니다.

김기창

고려대학교 법과 대학 부교수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시카고대 로스쿨을 거쳐 캠브리지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캠브리지대 퀸즈칼리즈 교수를 거쳐 현재 고려대 법대에 재직 중이며 오픈웹 소송을 이끌고 있다.

이동산

페이게이트 CTO
페이게이트의CTO 로서 장미디어와 이니텍을 거쳤으며, 총 7개의 Payment Gateway 를 직접 설계 하기도 했다. 페이먼트 기술 표준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2006년 Ajax 기반 신용 카드 결제 서비스를 개발하였으며, 글로벌 페이먼트 게이트웨이 구현이 그의 목표다.

옥상훈

한국 어도비 시스템즈
한국어도비시스템즈 RIA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다양한 국내 플래시, 플렉스 프로젝트에 도움을 주었다. 한국 Flex 개발자 커뮤니티 운영자이자 한국 자바 개발자 협회(JCO) 회장을 맡고 있다. 자바와 Flex 관련 프로젝트를 도와 주며 기고 활동도 하고 있다.

신현석

시도우 웹표준추진팀장
웹 에이전시인 시도우의 웹 표준팀을 맡고 있으며 CSS 디자인 코리아 등 국내 웹 표준 커뮤니티의 리더로서 일하고 있다.

후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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